2025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송년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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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2 18:51 조회3회 댓글0건본문
2025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송년행사 성료
자랑스러운 조대인상 시상식, 감사패 수여,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
조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정효성)는『2025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송년행사』를 지난 12월 19일(금) 오후 6시, JS웨딩컨벤션 2층에서 원로·고문, 임원 및 내외귀빈, 대학관계자 등 170여 명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효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제1부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사, 축사, 자랑스러운 조대인상 시상, 감사패 수여, 정기총회, 축하케이크 커팅, 축하공연에 이어, 제2부 만찬, 경품추첨, 교가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정효성 회장은 기념사에서 “송년행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고문 및 원로 선배님들을 비롯한 임원 및 동문 여러분과 각급 동창회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리며, 김이수 법인 이사장님과 김춘성 총장님을 비롯한 학내구성원 여러분, 귀한 시간을 내주신 서미화 국회의원님과 전종덕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2026년은 우리 모교가 개교80주년을 맞이합니다. 올해의 영광스러운 결실을 바탕으로, 개교80주년을 새로운 모멘텀으로 삼아 ‘자랑스러운 100년 대학’의 기틀을 더욱 다져, 세계 속의 대학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구성원과 지역사회가 더 큰 힘을 모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김이수 법인 이사장은 “모교의 발전은 동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더욱 큰 힘을 얻습니다. 총동창회가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의 중심에서 동문들의 역량을 모으고, 모교의 성장을 함께 견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법인 또한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든든한 동반자로 남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춘성 총장은 축사에서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는 우리학교가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그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갈 수 있게 하는 든든한 기반” 이라며 “모교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대학이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동력이 이기에 동문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서미화 국회의원은 “1946년 개교 이래 조선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고, 수많은 동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를 단단히 떠받쳐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동문 한 분 한 분의 삶과 발걸음이 곧 조선대학교의 역사이자 현재”라며 축하했다
전종덕 국회의원도 “지금은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입니다. 우리 동문들의 지혜와 역량이 한데 모인다면, 우리 모교는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경쟁 속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미래 선도 대학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총동창회가 그 든든한 초석이 되어 모교 발전의 엔진 역할을 할 것이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밖에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조선대에는 올해 기쁜 소식도 많았습니다. 글로컬대학30으로 최종 선정되어 앞으로 우리 지역에 활력을 더해주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광주시와 함께하는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글로컬과 라이즈로 지역 인재를 적극 양성해 가겠다.” 밝혔다.
서삼석 국회의원도 서면축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학의 미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조선대학교가 지역의 밝은 내일을 열고 교육 혁신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동문 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문금주 국회의원도 서면축사를 통해“총동창회의 든든한 연대가 있었기에 후배들은 꿈을 펼칠 기회를 얻었고 학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성의 터전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축하했다.
2025년 ‘자랑스러운 조대인상’ 시상식 순서에서는 사회·봉사부문에 임일도 (사)한국인권교육원 부이사장과 이영식 (사)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회장 지부장이, 학술·문예부문에 안태훈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공로부문에 고길석 광주센트럴병원 대표원장과 최지윤 조선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아 동문들과 가족들의 축하 속에 차례로 시상했다. (수상자 소개 참조). 수상자에게는 금1돈으로 제작된 순금상패와 꽃다발이 증정됐으며. 수상자들은 간략한 수상 소감을 피력했으며, 참석한 동문들의 많은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정기총회에서는 정효성 회장 주재로, 올해 추진한 주요업무로 장학금 수여식 및 자학기금 모금, 총동창장학회관 건립기금 모금,「백악산악회」및「백악골프회」정기대회, 상임이사회 회의, 포상추천위원회 등 각종 회의, 지부지회 동창회등 각급 동창회 지원 및 격려 활동, 제14회 동문친선골프대회, 제9회 동문등반대회 개최, 제16회 조선대·전남대·광주대·호남대총동창회장배 친선골프대회, 동창회보 정기발행(월간 16,000부), 모교 발전 협력 활동 등이 보고됐다. 다음으로는 김용래 감사의 2025년도 정기감사 보고에 이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이 만장일치로 원안대로 가결했다.
곧이어 원로·고문 및 내빈, 수상자 동문들과 함께 축하케이크 커팅을 하며 2026년 새해에도 모교와 총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제1부 마지막 순서로 음악교육과와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졸업한 소프라노 김선희 교수와 테너 김백호 선생이 각각 솔로로 <그리운 금강산>과 <봄날은 간다>를 그리고 중창으로 <축배의 노래>를 불러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제2부 순서에서는 만찬을 하면서 푸짐한 경품 추첨 순서를 마치고, 2026년 새해 새희망을 기약하며 다함께 교가를 힘차게 제창하면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송년행사를 모두 마쳤다.
■후원금 및 경품, 화환을 협찬해 주신 분들
1. 후원금
김이수 학교법인조선대학교 이사장 500,000 안태훈 모교 의과대학 교수 5,000,000 고길석 상임부회장 5,000,000 이영식 대외협력위원장 5,000,000 최지윤 섭외위원장 2,000,000 이종균 부회장 2,000,000 최경주 상임부회장 500,000 임승진 백악산악회장 200,000 신행복 상임이사 200,000
2. 기념품(참석자 전체) 정효성 회장 사진작품(12점)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기념품(120개), 탁상용 달력(150개)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 보조배터리(130개)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임성훈) 칫솔세트(150개) 고길석 상임부회장 광주센트럴병원 기념 타월(150개) 손대성 전기공학과동문회장 정기총회기념 타월(150개)
3. 경품 협찬(행운권 추첨) 배종용 수석부회장 커피메이커(1점) 이기상 상임부회장 웨스트오션C.C. 무료초대권 4인권(5매)/1인권(5매) 최봉호 기계공학과동문회장 전자제품(2점) 표 찬 상임부회장 그림(1점) 고길석 상임부회장 광주센트럴병원 VIP건강검진권(3매) 장 철 상임이사 건강용품 3점 박형주 상임이사 프라이팬 9점 김용걸 첨단종합병원장 첨단종합병원 VIP건강검진권(2매)
4. 화환 김이수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문금주 국회의원 안도걸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김진호 조선대학교병원장 정홍용 조선대학교 교수평의회 의장 양고승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위원장 문경래 호남권역재활병원장 김수관 상무수치과 대표원장 구제길 세종요양병원 이사장 윤홍근 수도권총동문회장 전기공학과동문회 일동 정충영 JS웨딩컨벤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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