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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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2 18:32 조회3회 댓글0건본문
제16회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광주지역 4개대학 총장 및 총동창회장 등 대학관계자와 임원들 우정과 협력의 시간 가져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 총동창회가 공동주최한〈2025년 제16회 광주지역 4개대학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가 지난 10월 27일(토) 전남 영광 웨스트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학교 총장 및 총동창회장 등 교직원과 동문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친선골프대회는 이전처럼 4개대학의 총동창회 임원 및 동문 그리고 대학관계자 등 각 대학에서 64명의 선수가 참가, 16팀으로 나눠 친선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는 라운딩을 펼쳤다.
친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은 라운딩에 앞서 전체 및 대학별 기념촬영을 마치고, 오션·밸리 코스에서 신페리오 샷건 경기방식으로 정오 12시부터 각 대학 총장 및 총동창회장들의 시타를 시작으로 라운딩에 들어갔다. 5시간 동안의 즐거운 라운딩을 모두 마친 참가자들은 오후 6시 경부터 기념식 및 시상식을 가진 후 만찬을 함께했다.
이날 기념식은 순서에 따라 각 대학 참가자 전원 소개에 이어 기념사, 축사, 경기결과 발표 및 시상식, 건배사, 만찬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정효성 조선대학교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친선골프대회는 4개 대학의 친선과 협력을 다지고, 대학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 “앞으로도 광주지역 4개대학의 친선과 발전을 향한 노력이 면면히 이어졌으면 한다”고 축하했다.
건배사 순서에서는 광주대학교 김동진 총장과 최주남 총동창회장, 호남대학교 박상철 총장과 김창승 총동창회장, 전남대학교 이근배 총장과 류혜경 총동창회장의 축배제의가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6개 부문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부상으로 최고급 골프공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서 배종용 조선대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이 72타를 기록해 영예의 메달리스트를 수상했으며, 김성윤 호남대총동창회 명예회장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준우승은 정승기 전남대총동창회 상임부회장이, 롱기스트는 김재봉 전남대총동창회 상임부회장이, 니어리스트는 이윤성 전남대 연구처장이, 행운상은 조성준 전남대 기획처장이 차지했다. 골프대회 수상자들은 축하의 박수 속에 기념촬영을 끝으로 시상식을 마쳤다.
이날 친선골프대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친목과 우정을 나누며 만찬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제17회 친선골프대회 대회를 기약했다.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정효성 조선대학교 총동창회장이 기념타월을,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이 기념품을, 이기상(웨스트오션 C.C회장) 상임부회장이 그린피 일부 할인 및 참석자 모두에게 모싯잎송편을, 손대성 전기공학과동창회장이 후원금을 보내왔다.
한편, 이번 친선골프대회에는 모교에서 김춘성 총장, 황석승 교무처장, 김현우 대외협력처장, 김옥주 교무부처장이 참석했으며, 총동창회에서는 정효성(전 국립목포병원장) 회장, 배종용(전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교장) 수석부회장, 김형근(전 광주전남기술사회장) 상임부회장, 양효술(전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 부처장) 사무총장, 손대성(전기공학과동창회장) 홍보위원장, 나명엽(스포츠한국 부사장) 부회장, 정환기(태양광발전협동조합 고문) 상임이사, 김유지(㈜유지건축사사무소 대표) 부회장, 유은미(서영대학교 교수) 부회장, 김도형(광주수영연맹 상임부회장) 상임이사, 이석진(㈜블랙데이 식자재마트 대표) 상임이사, 김용래(㈜신화산림 대표) 감사, 주재학 부회장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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