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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악회, 2020년 첫 정기산행 광주 ‘어등산’으로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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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2-24 13:53 조회2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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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악회, 2020년 첫 정기산행 광주 어등산으로 다녀와

 

조선대학교총동창회 백악산악회(회장 정균표)는 지난 627()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어등산(338m)으로 2020년 첫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전국적인 코로나19위기에 따른 방역에 동참하고 회원들의 건강관리를 고려해오다 이번에 여러사정을 감안하여 다녀왔다. 어등산은 산의 형상이 물고기를 닮아 어등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산의 주 능선은 동북쪽에서 서남쪽으로 뻗어나가다 황룡강에서 끝나며 정상부를 석봉이라고 부르며 헬기장과 팔각정이 있다.

 

오랜만에 산행에 참가한 회원들은 광주 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만끽하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관심사를 나누는 가운데 즐거운 산행을 마쳤으며, 가까운 식당에서 뒤풀이로 못다 한 회포를 풀고 다음 산행을 기약했다.

 

백악산악회는 2015년 창립되어 현재 5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하여 격월로 산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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