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문동정(2026년 4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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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02 17:23 조회5회 댓글0건본문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 수상
윤홍근(무역학 30회·제너시스BBQ그룹 회장·본회 상임부회장) 동문이 지난 5월 한국경영학회로부터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경영학회가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모범적인 성장 모델을 보여준 중견기업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영학회는 BBQ가 1995년 창립 이후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상생 구조를 구축해 왔고, 치킨대학을 세워 조리·위생·서비스·매장 운영 전반을 표준화한 교육 체계로 프랜차이즈 경쟁력의 기준을 끌어올린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윤 회장은 "BBQ가 30여 년간 패밀리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과정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보성군에 장학금 기부
김상열(산업대학원·호반건설 회장·본회 상임부회장) 동문이 최근 호반장학재단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3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보성군장학재단에 기탁했다. 1999년 김상열 동문이 설립한 호반장학재단은 전국 단위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와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공계 중심으로 장학제도를 개편하고 ‘K-과학인재 아카데미’ 등을 통해 미래 산업을 이끌 과학기술 인재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 재단은 지난 27년간 약 1만 명의 학생에게 20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고씨 광주전남종문회·장학재단 장학기금기부
고윤근(기계공학 30회·고씨 광주·전남종문장학재단 이사장·본회 부회장) 동문이 최근 GIST에 장학기금 5,025만 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고씨 광주전남종문회·장학재단의 장학기금으로 고윤근 동문이 2017년부터 기부 연도에 의미 담은 장학기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고윤근 동문은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은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인 만큼, GIST가 훌륭한 과학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데 이번 장학기금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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