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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치과병원 최근 소식(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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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2 19:38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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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병원>

 

호남·충청 최초 로봇 간 이식 기증자 수술성공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은 외과 신민호 교수가 지난 113일 호남·충청 최초로 로봇 간 기증자 수술에 성공했다. 생체 간 이식은 건강한 기증자의 간 일부를 절제해 수여자에게 이식하는 고난도 수술로, 그동안 기증자 간 절제술은 개복수술이 일반적인 방식이었다. 그러나 광범위한 절개로 인한 출혈 위험, 심한 통증, 긴 회복 기간 등으로 기증자의 부담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최소 침습 수술법인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이 확산되고 있다. 복부에 4~5개의 작은 구멍을 내어 복강경으로 간 우엽을 절제하고, 하복부 약 10cm를 절개해 절제된 간을 꺼내는 방식이다. 개복수술에 비해 절개 부위가 작아 출혈과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도 소수 병원에서만 시행되는 고난도 수술이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적정성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또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CDW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단계 진입 연구·실증 중심 협력 모델 공개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은 지난 1223일 하종현홀에서 CDW(Clinical Data Warehouse) 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의료데이터를 연구와 실증으로 본격 활용하기 위한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임상연구정보시스템(CDW) 구축을 완료한 이후, 단순한 시스템 구축 완료를 넘어, ‘구축 이후 의료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초점을 맞추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병원 경영진을 비롯해 CDW 추진위원, 관계 부서, 개발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축 성과를 점검하고, 데이터 활용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K-Health 의료 AI 생태계 사업과 조선대학교 글로컬대학 전략과 연계해 CDW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연구·실증 협력을 확대하고, 의료데이터 기반 기술 검증에서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건강정보 고속도로연계 서비스 시작

조선대병원(병원장 김진호)1128일 병원 21층 로비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사업 참여를 기념해 병원 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급종합병원 47개소를 포함한 전국 1,269개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4개소가 의료데이터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병원은 환자 진료기록을 본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형식으로 제공하며, 환자는 더 편리하게 본인의 진료기록을 열람하고 필요시 의료진에게 전송할 수 있게 된다.

 

호남·충청 최초 로봇 간 이식 기증자 수술성공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은 외과 신민호 교수가 지난 113일 호남·충청 최초로 로봇 간 기증자 수술에 성공했다. 생체 간 이식은 건강한 기증자의 간 일부를 절제해 수여자에게 이식하는 고난도 수술로, 그동안 기증자 간 절제술은 개복수술이 일반적인 방식이었다. 그러나 광범위한 절개로 인한 출혈 위험, 심한 통증, 긴 회복 기간 등으로 기증자의 부담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에는 최소 침습 수술법인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이 확산되고 있다. 복부에 4~5개의 작은 구멍을 내어 복강경으로 간 우엽을 절제하고, 하복부 약 10cm를 절개해 절제된 간을 꺼내는 방식이다. 개복수술에 비해 절개 부위가 작아 출혈과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도 소수 병원에서만 시행되는 고난도 수술이다.

한편, 조선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적정성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또한 제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조선대학교치과병원>

 

17QI경진대회 성료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임성훈)은 지난해 1113일 제17QI(의료질 향상) 경진대회를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지명관 교육연구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성훈 병원장의 축사, 참가 팀의 발표, 그리고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팀은 올해 동안 진행한 의료질 향상 활동을 하고 그 성과를 발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파킹조치팀이 편리한 주차환경 조성을 통한 환자 고객만족도 향상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영예를 안았다. 팀을 대표한 김문수 발표자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가장 먼저 경험하는 것이 주차 환경인 만큼, 작은 불편도 병원 전체 서비스에 대한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QI활동을 통해 주차 환경 체계를 개선하면서 병원 이용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었다라며 교직원 모두가 환자 중심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불편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병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수상은 영상Q.I팀의 영상 검사 활용 증진을 통한 병원 수익 증대 방안 연구’(대표 김종원)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너의이름은팀의 디지털화에 의한 정확한 환자확인’(대표 김선진), 안전제일팀의 안전사고 관리를 위한 질향상 활동’(대표 문휘, 발표 김지한)이 수상했다.

 

연세가지런e치과 대표원장 장성호, 조선대학교치과병원 발전기금 전달식

연세가지런e치과 장성호 대표원장은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이 진료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의료를 선도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역·국가 중심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발전기금 약정 금액은 총 4,000만 원이다.

전기금 전달식은 20251126() 오전 1130, 조선대학교치과병원 5층 다산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장성호 대표원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이 최첨단 진료장비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지역을 넘어 글로벌 선도병원으로 도약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병원의 노력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은 전달된 발전기금을 기반으로 진료시설 환경 개선과 최신 의료기기 도입 등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선대학교치과병원 개원 47주년 기념식 개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임성훈)은 지난 1024,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개원 4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김이수 이사장, 김춘성 총장, 김진호 조선대병원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치과병원의 연혁 보고, 김이수 이사장과 김춘성 총장의 축사, 임성훈 병원장의 기념사, 장기근속자·모범상·진료우수상·친절교직원상·특별공로상 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성훈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공감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힘이 된다진료의 질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병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은 19781026, 지방 최초의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으로 8개 진료과와 병동 5, 10개 병상으로 개원했다. 올해 9월 예방치과를 재개설해 예방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과 예방치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조선대학교총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