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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교 소식(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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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2 19:43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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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 조선대 발전기금 10억 기부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무역학 30) 회장이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하며 남다른 모교사랑을 실천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17일 본관 청출어룸에서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 발전기금 기부식을 열고 기부의 뜻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부식에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김이수 이사장 김춘성 총장 조승환 대외협력처장 김현우 글로벌학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제너시스BBQ 윤경주 부회장 정광열 부회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조선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 등에 활용해,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윤홍근 회장은 기업이 성장할수록 그 성과를 미래 세대에게 어떻게 환원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은 제게 주어진 책무라고 생각한다이번 기부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조선대학교의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자강불식(自彊不息·스스로를 단련하며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힌 제너시스BBQ 그룹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인재 육성과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미래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혈액검사로, 치매 발병 10년 전 예측 가능성 입증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단장 이건호, 조선대 의생명과학과)이 알츠하이머병(치매) 발병 10년 전에 조기진단의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기반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이번 논문‘The Gwangju Alzheimer's & Related Dementias (GARD) Cohort: Over a Decade of Asia's Largest Longitudinal Multimodal Study’은 국제 권위 학술지 Alzheimer’s & Dementia에 게재되며, 치매를 조기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의료 패러다임 전환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지난 13년간 60세 이상 고령층 2만여 명을 대상으로 1차 정밀의료검사를 실시해 치매 고위험군을 선별했다. 이후 해당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인지기능검사, 뇌영상검사, 혈액검사를 반복 수행하며 10년 이상 장기 추적 데이터를 구축해 왔다. 치매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연차별 혈액검체와 임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온 점이 이번 연구의 핵심 성과다.

 

자율주행 원더독스연구팀, ‘AI 자율주행 챌린지 2026’ 본선 진출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AI소프트웨어학부 성우석 교수가 이끄는 자율주행 연구팀 원더독스(Wonderdogs)’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1 자율주행 챌린지 2026’의 본선 진출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1 자율주행 챌린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로, 이번 대회에서는 인공지능이 센서 입력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End-to-End(E2E) 자율주행기술을 겨룬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단 10개 대학만이 본선 진출의 영예를 안았다.

팀 원더독스는 ‘E2E 레이싱 AI’을 표제로 한 연구개발 계획 발표를 통해, 고속·다중 차량 주행 환경에서의 자율주행 전략과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기술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8항쟁 38주년 기념식성료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18() 교내 1·8항쟁 기념비 및 모의법정에서 조선대학교 1·8항쟁 3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조선대학교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대학 자치의 가치를 되새겼다. 1·8항쟁은 19875, 독재체제로 조선대학교의 설립역사를 왜곡하고 부패·비리를 일삼았던 박철웅 전 총장과 구 재단 이사진의 퇴진을 요구하며 전개된 학원 민주화 투쟁이다.

이날 1·8항쟁 기념비 앞 헌화식을 시작으로 모의법정에서 기념식이 이어졌으며, 김춘성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학생·동문 등 백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98818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조선대학교의 민주화를 이끌었던 1.8항쟁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모교 구성원, 5·18 민주묘역 참배로 2026년 개교 80주년 열어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2026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조선대는 1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년 시무식을 개최한 뒤, 대학구성원들이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며 2026년 새해와 개교 80주년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참배는 김이수 이사장과 김춘성 총장, 강희숙 행정부총장, 교무위원, 조민혁 총학생회장, 배종용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 구성원들이 민주·인권·정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조선대학교의 역사적 책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는 2026년을 대학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전환의 해로 삼아,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교육과 연구, 대학 운영에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컬대학 3대 특성화대학 신설 본격 추진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지난해 1218일 교내 입석홀에서 글로컬대학 참여학과 공청회를 개최하고, 글로컬대학 1차년도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3대 특성화대학 신설을 중심으로 한 교육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조선대는 이번 공청회에서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웰에이징(Well-Aging) 특성화를 핵심으로, 글로컬대학의 비전과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학과 단위의 융복합전공 지원을 통해 학과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전공 운영의 안정성과 교육 성과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5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글로컬30’ 부문 수상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지난 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시상식에서 일반대학 글로컬30’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기반 혁신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25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은 한국대학신문이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원격대학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시상으로, 대학 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대학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은 창간 37주년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전국 20개 대학이 1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선대는 이 가운데 글로컬30’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 조선대학교는 조선간호대학교와의 통합을 중심으로 한 혁신기획안을 제시하며 웰에이징(Well-Aging) Asia No.1 대학이라는 비전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바이오메디·에이지테크·라이프케어 3대 특성화를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재편, 초고령사회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웰에이징 특화 인재 1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ISE, 몽골·베트남 국제학술교류 성과 빛내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RISE사업 대학자원공유센터가 126일 충남대학교 글로벌 인재양성센터에서 열린 한국체육교육학회 30주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몽골·베트남 협력 기반 국제학술교류 성과를 발표했다. 조선대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몽골·베트남 협력 대학 교원을 학술대회에 초청, 양국 연구자들이 조선대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체육·건강 분야 연구 성과와 비교 연구 방향을 발표하는 세션을 운영했다. 조선대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참여를 계기로 몽골·베트남과 함께 공동연구공동학위교원교류특성화 교육과정 개발로 이어지는 장기적 글로벌 오픈캠퍼스 체제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법학과 상록수 장학회, 13기 상록수 장학금 수여식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법학과 상록수 장학회가 지난 1210일 법과대학 6층에서 13기 상록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11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지영 법사회대학장과 강혁신 법학과 교수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생들에게는 학업 의지를 북돋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50만 원이 각각 전달됐다. 상록수 장학회는 2019년 강혁신 교수를 중심으로 강 교수와 석박사 제자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출발했다.

 


조선대학교총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