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총동창회

본문 바로가기
총동창회 소개
"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 파도건 눈보라건 박차 헤치자"

회장인사말

  • HOME
  • 총동창회 소개
  • 회장인사말

회장 이민수

이민수 회장 주요약력

 

 -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졸업

 -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통상학 석사

 -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 (주)동양건설 대표이사 (현)

 - 전남경영자총협회 회장 (현)

 - 남북교류협회 전남회장 (현)

 - BBS 광주불교방송 사장 (현)

 - 조선대학교 경상대학 백악포럼 회장 역임

 - 한국JC특우회 중앙회 회장 역임

 - 전남 롤러스케이트연맹 회장 역임

 - 광주지구JC특우회 지구회장 역임

 - 대한건설협회 대의원 역임

 - 전남 인라인스케이트연맹 회장 역임 

 - 조선대학교총동창회 제22대 회장 역임

 - 조선대학교총동창회 제23대 회장 (현)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


 

존경하는 30만 동문 여러분과 대학구성원 여러분!


먼저 지난 2년 동안 제22대 총동창회장으로서 30만 동문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모교 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 제22대 회장 취임 당시 “총동창회 창립70주년을 맞이하여 총동창회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드높이기 위해 저의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 부어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 드린 기억이 납니다.

지난 2년을 돌이켜보면, 30만 동문의 단합과 총동창회 발전, 그리고 모교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노력, 지역사회교류 및 사회공헌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부족함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국가적 비상상황인 코로나19 여파로 계획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대내적으로는 총동창회 창립70주년을 맞아 ‘회원명감’ 발간 사업, 베트남 해외동문 만남 및 동문기업방문, ‘총동창장학회관’ 건립사업 지속 추진 등 30만 동문 네트워크 형성과 결집을 위해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우리 모교의 혁신과 발전, 법인 이사회의 정상화를 위해 관심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광주지역 4개대학 총동창회와 골프 및 축구를 통한 친선과 협력 활동도 꾸준히 해왔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존경하는 임원 및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지난 10월 ‘2020년 정기총회’에서 제23대 총동창회장의 소임을 다시 맡겨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총동창회장의 중책을 다시 맡기신 30만 동문 여러분의 기대와 요청에 부응하여,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 초심으로 돌아가 오직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역사회공헌을 위해서도 지역의 대학 총동창회와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임원 및 동문 여러분과 함께, 총동창회 71년 역사에 걸맞게 우리 총동창회의 위상을 정립하고 30만 동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또한 30만 동문 네트워크 형성 및 유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재학생 후배들의 학업정진과 사회진출을 돕는 일에도 힘쓰겠습니다. 광주지역의 대학 총동창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등 친선 · 교류 및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우리 모교의 발전과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대학구성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대학 혁신과 변화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모교가 위기에 강한,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저력과 대학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2021년 3주기 대학평가에서는 반드시 명예를 회복할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민영돈 총장님을 도와 모교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겠습니다. 또한 수많은 난관과 우여곡절 끝에 최근 정상화된 법인 이사회와도 대화와 협력을 증대해 모교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은 존경하는 30만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없이는 이룩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다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 말씀드립니다. 코로나19 시대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0월


조선대학교총동창회